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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 천지님말씀
하늘뿌리종교, 태극민족종교, 인류도덕종교 미륵대도 금강연화종
  • 생각만 가지고
  • 천지부모님께서 분부하셨느니라.생각만 가지고 이루어지는 것이 아닌 것이니 마음을 갈고닦아서 참다운 생각이 일어나게 하고 바른 체득으로 생활할 때에 자신의 소원이 이루어지는 이치를 누가 알아서 행할 것인가 …
  • 2020-11-20   |   현각    |   view : 725
  • 선한 길을 걷는 자는
  • 천지부모님께서 분부하셨느니라.선한 길을 걷는 자는 악을 무서워하는 것이고 악의 길을 걷는 자는 선을 무서워하는 것이니라.그리하여 구도자는 선에도 기울지 말고 악에도 치우치지 말아서 선악에 걸림 없이 …
  • 2020-11-19   |   현각    |   view : 735
  • 체면을 차리려고 하니
  • 천지부모님께서 분부하셨느니라.체면을 차리려고 하니 수모스럽다는 생각이 일어나는 것이며 위신을 챙기려 하니 멸시당한다는 마음이 생기는 것이니라.  그러므로 부끄러워 감추려는 마음이 없으면 수모스러움…
  • 2020-11-18   |   현각   |   view : 721
  • 인류가 인과응보로
  • 천지부모님께서 분부하셨느니라.인류가 인과응보로 아비규환이 되고 세상이 과보로 아수라장이 되며 사회가 죄업으로 괴로워져 가정이 불행하여지는 것이 오늘내일이 아니건만 사람들은 깨닫지 못하고 오…
  • 2020.11.17   |   현각)   |   view : 732
  • 깨닫지 못한 지식인들의
  • 천지부모님께서 분부하셨느니라.깨닫지 못한 지식인들의 사고방식이 어찌 이다지도 어리석단 말인가. 수학이 있는 것은 모든 길을 알고 깨달으라는 천수天數인데 도리어 자신의 안위나 영달에만 쓰고 하루 밥 …
  • 2020-11-16   |   현각   |   view : 745
  • 물에서 노는 고기는
  • 천지부모님께서 분부하셨느니라.물에서 노는 고기는 물의 무서움을 모르듯이 학술 속에서 노는 지식인들은 죄업을 무서워하지 않는 것이며 나는 새는 바람을 두려워하지 않듯이 재주가 있는 자는 인과를 두려워…
  • 2020-11-15   |   현각   |   view : 738
  • 전생에 무슨 죄업을 지었기에
  • 천지부모님께서 분부하셨느니라.전생에 무슨 죄업을 지었기에 현재 이다지도 고달픈 신세가 되었는지 알 길이 없고 현재에 무슨 인과가 돌아왔기에 이렇게 불행하게 되었는지 알 길이 없는 것이 아니겠는가. 잘못이 …
  • 2020.11.14   |   현각   |   view : 735
  • 나는 괜찮겠지 하는
  • 천지부모님께서 분부하셨느니라.나는 괜찮겠지 하는 설마하는 생각에 빠져 불행을 당하는 것이 한치 앞날을 알지 못하고 사는 어리석음 때문인 것을 아직도 깨닫지 못하고 하루 세끼 먹이를 찾아 헤매는 우매한…
  • 2020-11-13   |   현각   |   view : 721
  • 사람은 어리석어
  • 천지부모님께서 분부하셨느니라.사람은 어리석어 자신의 못난 성품과 어리석은 마음과 우매한 언신의 습관을 찾으려 하지 않고 고치려 하지 않기 때문에 앞날이 어긋나고 앞길이 그르쳐지는 이치를 깨닫지…
  • 2020-11-12   |   현각   |   view : 756
  • 세월은 무량한 것이니
  • 천지부모님께서 당부하셨느니라.세월은 무량한 것이니 일생의 삶이 일장춘몽에 불과한 것이고 일월은 한량이 없는 것이니 부귀영화의 일생이 무상함에 불과한 것이며 자연은 무한대인 것이니 한 생 살았다는 것…
  • 2020-11-11   |   현각   |   view : 419
  • 과거를 가르쳐주면
  • 천지부모님께서 분부하셨느니라.과거를 가르쳐 주면 미래를 알아야 하듯이 전생을 가르쳐 주면 내생을 알아야 하는 것이니라.  전생을 의심하는 자는 앞날이 어두워지고 내생을 믿지 않으려는 자는 앞길이…
  • 2020-11-10   |   현각   |   view : 424
  • 세속사람들은
  • 천지부모님께서 분부하셨느니라.세속사람들은 제 죽는 줄도 모르고욕망의 불길 속으로 쫓아가고 부귀영화에 사로잡히어 제 죽는 길로 찾아가고 있으니 어찌 내생의 길이 있고 자손만대의 앞길이 열리겠는가.  …
  • 2020.11.09   |   현각   |   view : 423
  • 스스로 하는 일은
  • 천지부모님께서 분부하셨느니라.스스로 하는 일은 적덕이 되는 것이나 누군가가 시켜서 하는 일은 적덕이 아니 되는 것이며 스스로 하는 일은 깨닫게 되는 것이나 누가 알려줘서 하는 일은 깨달음이 멀어지는 …
  • 2020.11.08   |   현각   |   view : 418
  • 과거에 노력한 자는
  • 천지부모님께서 분부하셨느니라.과거에 노력한 자는 미래에 반드시 성공하듯이 전생에 갈고닦은 자는 반드시 현세에 부귀를 이루고 사는 것이니 미래를 밝게 하려고 현재 노력하여 미련 없이 과거가 되게 하여…
  • 2020-11-07   |   현각   |   view : 482
  • 변덕스러운 사람은
  • 천지부모님께서 분부하셨느니라.변덕스러운 사람은 바로 좋아하였다가 자신의 이해득실利害得失이 없으면 싫어하는 것이니 어찌 사람이라 하고 사람의 도리라 할 것인가.  사람은 별의별 업을 다 타고나는…
  • 2020-11-06   |   현각   |   view : 716
  • 사람이 세번 식사를
  • 천지부모님께서 분부하셨느니라.사람이 세 번 식사를 하는 것은 죽지 않으려고 먹는 것이 아니겠는가.  그러하면 하루 세 번 죽을 고비가 있고 살아날 고비가 있다는 뜻이 있는 것이니 하루의 생활을 …
  • 2020-11-05   |   현각   |   view : 875
  • 사람들은 평소에는
  • 천지부모님께서 분부하셨느니라.사람들은 평소에는 간담상조肝膽相照하듯 사는 것이나 어느 한계점의 직전에 다다르면 서로 살려고 시기질투를 하여 중상모략을 하게 되므로 곤경에 빠지게 하고 심지어 돌까지 던지…
  • 2020-11-04   |   현각   |   view : 879
  • 서로 이해상관 없이
  • 천지부모님께서 분부하셨느니라.서로 이해상관 없이 미워하는 구업을 짓지 말아서 상대에게 증오심을 갖게 하지 말아라.  내가 상대를 미워하면 그 사람도 나에게 증오심을 품게 되는 것이 자연의 인과로 …
  • 2020-11-03   |   현각   |   view : 859
  • 화를 참을 줄 모르고
  • 천지부모님께서 분부하셨느니라.화를 참을 줄 모르고 성품대로 할 것 같으면 누구나 망하게 되는 것이고 어리석은 마음을 모르고 생각대로 할 것 같으면 누구나 실패를 하는 것이며 우매한 언행을 모르고 습관…
  • 2020-11-02   |   현각   |   view : 883
  • 어제가 없으면 오늘이 없고
  • 천지부모님께서 분부하셨느니라.어제가 없으면 오늘이 없고 오늘이 없으면 내일이 어디 있겠는가.  그와 같이 과거가 없으면 현재가 어디 있고 현재가 없으면 미래가 어디 있겠는가.  그러므로 전생…
  • 2020-11-01   |   현각   |   view : 87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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