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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전소개
하늘뿌리종교, 태극민족종교, 인류도덕종교 미륵대도 금강연화종

말세세상을 제민구세하기 위해 하늘에 계신 신선께서 사바세상에 하강하시어 고해만겁에 헤매 도는 중생들의 해탈을 각득(覺得)케 하기 위하여 실제로 설교하신 말씀을 제자들이 글로 쓴 것을 경(經)이라 한다.
득도를 하지 못하고 또한 중생들를 제도 교화하지 아니하고 글재주로 쓴 것은 경전이라 할 수 없는 것이며, 깨닫지 못한 재주로 쓴 것은 인심만 감동케 할 뿐 진리를 왜곡하고 법을 팔아 사는 마군이들의 생활도구 밖에 아니 된다는 것이 미륵성현의 가르치심이다.


실제로 피나는 고행으로써 신심과 지성을 다하여 체득실천 하여서 자연과 한 마음이 되고 중생들과 한 몸이 되어 깨달은 진리를 설교하여 중생을 구제하는 것을 참다운 경전이라 할 수 있는 것이다.

그러므로 다 같은 구절이라 해도 현문통천(玄文通天)묘리각지(妙理覺地)의 묘과를 증득하신 성현의 말씀의 글은 신선께서 옹호하며 중생심을 깨닫게 하여 어두웠던 앞날을 밝게 하고 막혔던 앞길을 열리게 하는 것이다. 미륵대도 금강연화 도불도주님께서는 미륵대도 금강연화종을 세우고, 조석으로 신앙의 대상에게 예의범절을 갖추어 사람의 도리를 다하며 성직자의 본분을 지키게 하기 위한 이정표가 되고 억조 중생을 구원하는 도구가 되며 만 중생들이 소원하는 뜻을 이루어 성취할 수 있는 길이 될 경전이 필요하여,갑자년부터 물이 흐르듯이 설교를 하고 해가 솟아오르듯이 설교를 시작하신 것을 제자들이 저술하여 오늘에 이르기까지 도합 360권의 경전이 이루어졌다.

그 내용율 간략하게 설명하면,무극(無極)을 바탕으로 삼은 금강대장경(金剛大藏經)과 태극(太極)을 바탕으로 삼은 연화대장경(道華大藏經)이 있다.

청정으로 양심을 기르고 자비로 진실을 기르며 오륜으로 정직을 기르고 의성(義誠)으로 실천하지 아니하는 자는 금강연화대장경을 볼 수가 없는 것이다. 그리고 하늘과 땅과 만물을 바탕으로 한 대도경(大道經), 대법경(大法經), 대교경(大敎經)이 있으니 현천(玄天)의 대도경물 보고 양심수도(良心修道)로 성품을 고치어 깨닫는 것이며, 묘지(妙地)의 대법경이 있으니 진실수심(眞資修心)으로 못난 마음을 고치어 대복전를 이루는 것이며, 진인(眞人)의 대교경이 있으니 정직수행(正直修行)으로 언행을 바르게 하며 성취를 이루는 것이다.

사람의 머리는 둥글어 하늘를 닮았으니 인과에 걸림이 없는 청정무위를 바탕으로 대원경(大圓經)을 설하시고, 사람의 가슴은 네모지어 땅을 닮았으니 어느 곳에서도 곤란의 괴로움에 걸림이 없는 대자대비를 바탕으로 도원경(道圖經)을 설하셨으며, 사람의 다리는 세모지어 만물을 닮았으니 어느 환경에 이르더라도 시련의 고통에 걸림이 없는 언행을 바탕으로 덕원경(德圓經)을 설교하신 경이 있다.

또한, 양심을 본바탕으로 설교하신 것을 저술한 천원경(天圓經)은 정맥(植脈)으로 선도(仙道)가 이루어져 청정묘리를 설하신 것으로 대자연을 기본으로 이루어졌으며, 진실을 바탕으로 설고하신 지정경(地正經》은 기맥(氣m》으로 불도(佛邊m 이루어져 자비진라를 설하신 것으로 일월성신을 기본으로 이루어졌으며, 정직을 바탕으로 설교하신 인방경(人方經)은 신맥(身脈)으로 유도(儒道)가 이루어져 오륜법리를 설하신 것으로 삼라만상을 기본으로 하여 이루어진 경전이다.

현재에도 대자연의 진리를 설교하신 수많은 도설을 정리하는 경전작업이 진행중이나 이 모두가 "무문문(無文文)" 이라 하시고 아는 길을 가는 것은 쉬우나 모르는 길을 가는 것은 참으로 험난한 길이기에 앞날을 알지 못하며 길을 헤매이는 중생들을 인도하는 이정표가 되고 성취의 도구가 되고자 함이라 이르셨다.





대도경 (大道經)
현천(玄天)의 양심수도(良心修道): 성품을 고치어 깨닫는 것.

대법경 (大法經)
묘지(妙地)의 진실수심(眞實修心): 못난 마음을 고치어 대복전을 이루는 것.

대교경 (大敎經)
진인(眞人)의 정직수행(正直修行): 언행을 바르게 하여 성취를 이루는 것.
대행경(大行經)
사람의 머리는 둥글어 하늘을 닮았으니 인과에 걸림이 없는 청정무위를 바탕으로 도설하신 경전.

도행경(進行經)
사랑의 가슴은 네모지어 땅을 닮았으니 어느 곳에서도 곤란의 괴로움에 걸림이 없는 대자대비를 바탕으로 도설하신 경전.

덕행경(德行經)
사랑의 다리는 세모지어 만물을 닮았으니 어느 환경에 이르더라도 시련의 고통에 걸림이 없는 언행을 바탕으로 도설하신 경전.
천원경(天固經)
양심을 본바탕으로 설교: 정맥(精脈)으로 선도(仙進)가 이루어져 청정묘리를 설하신 것으로 대자연을 가본으로 이루어진 경전이다.

지정경(天正經)
진실을 바탕으로 설교: 기맥(氣脈)으로 불도(佛進)가 이루어져 자비진리를 설하신 것으로 일월성신을 기본으로 이루어진 경전이다.

인방경(人方經)
정직을 바탕으로 설교: 신맥(身脈)으로 유도(儒道)가 이루어져 오륜법리를 설하신 것으로 삼라만상을 기본으로 하여 이루어진 경전이다.
천행경(天行經)
양심진경_양심은 하늘의 뜻이니 사람이라면 반드시 양심으로 살아야 비로소 사람이라 할 것이니라.

지행경(地行經)
진실진경_진실은 땅의 뜻이니 사람이라면 반드시 진실을 지키어 생활해야 비로소 사람이라 할 것이니라.

인행경(人行經)
정직진경_정직은 만물의 뜻이니 사람이라면 반드시 정직을 지키어 일을 해야 비로소 사람이라 할 것이니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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